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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_해당되는 글 7건
2016.03.31   부활절에 달걀 없는 '하나님의교회' (2)
2016.03.18   처음 쓴 시 (처음 한글을 배우고...) (9)
2016.03.17   연 날리기(feat.통일전망대 언덕) (14)
2016.03.16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생각의 차이' (5)
2016.03.16   ‘꿀잠’ 비법은…시계ㆍ핸드폰 멀리해라 (5)
2016.03.16   '무병장수의 열쇠' 장 튼튼하게 하는 식품 5 (3)
2016.03.16   가정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우엉 레시피 (4)

 

부활절에 달걀 없는 '하나님의교회'
+   [LIVE NEWS]   |  2016.03.31 00:02  

부활절에 달걀이 없다?!

'하나님의교회'부활절에 을 떼다!



보통 부활절이 다가오면 주변 교회다니는 사람들에게서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지키는 모습

을 볼 수 있다. 그 누구도 그 모습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으레 있는 일 인냥 해마다 그렇

게 부활절을 지킨다.

그렇다면, 부활절에 왜 달걀을 먹는걸까?

'언제부터 먹게 된걸까?'

한번 쯤은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이기도 싶다.


해마다 '부활절'이 오면 기업들은 달걀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친다. 호텔에서 경품을 걸고 달걀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는가 하면 대형 마트에선 달걀의 영양가를 홍보하며 대대적인 판촉 행사에 나선다. 기업들의 이 같은 달걀 마케팅은 부활절이 되면 삶은 달걀을 선물하는 기독교인들의 '부활절 달걀 풍습'에서 비롯한 것이다.  


이 풍습이 성경에서 유래했거나 초대교회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 왔으리라 짐작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성경 어디서도 부활절 달걀의 근거는 찾기 어렵다는 게 기독교인들의 얘기다. 


달걀풍습은 봄의 여신 이스터를 숭배하기 위해 채색한 삶은 달걀을 먹었던 북유럽의 전통이 부활절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는 설이 유력하다. 부활절의 영어 표기가 'Easter(이스터)'라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한다면서 이교도적인 예식을 행하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출처- 인천일보 김진국 기자>


위에 내용을 보면 달걀을 먹는 풍습은 이교도적인 예식에서 왔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부활절은 어떻게 지켜야하는걸까?

부활절에 달걀을 볼 수 없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떻게 부활절을 지키는 걸까?


사실, 부활절을 기념하며 먹는 음식은 떡이다. 성경에 보면 십자가에서 운명한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했을 때 제자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는데 이때 예수님께서 축사한 떡을 제자들에

게 주었고 이 떡을 먹은 제자들은 영안이 밝아져 그를 예수님인줄 알아보았다고 기록되어 있

다.



"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어

졌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니라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줄 알아 보더니...

[누가복음 24:1~31 中] "


이후 사도 바울 등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부활절날 떡을 떼며 예수님의 부활

을 기념한 것을 살펴 볼 수 있다.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사도행전 20:7 中]"


예수님을 믿고 그 본보여주신대로 행하라 주신 말씀대로라면, 

우리는 부활절을 어떻게 지켜야할까?

지금까지는 몰랐었지만, 이제는 달걀먹는 풍습이 이교도적인 예식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됐으

니, 성경에 기록되어있는대로, 예수님이 본보여주시고 사도들이 그대로 행했던 떡을 떼는 

활절을 지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0   
날개야 돋아랏 2016.04.06 23:58 신고
부활절에는 생명도 없는 삶은달걀이 아닌 떡을 먹는 날임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엘라아 2016.07.14 23:46
성경에 없어서 안먹고 안만드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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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쓴 시 (처음 한글을 배우고...)
+   [마음을 담은]   |  2016.03.18 00:10  




<아들>


나한테 태어나서 고생이 많았지


돈이 없으니까


집도 못 사주니까


다른데 마음 쓰느냐고


너를 엄청 많이 때렸다.


화풀이해서 미안하다.


 엄마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


용서해다오.


저 세상에서는 부자로 만나자


사랑한다.


또 


이 말 밖에 줄 것이 없다.




이 시는 처음 한글을 배우신 할머니께서 쓴 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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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리무진 2016.03.18 22:40 신고
한글을 처음 배우시고 쓰신 시라니...얼마나 마음에 미안함만 가득했으면 .ㅠ.ㅠ
지금부터!! 2016.03.21 00:48 신고
짠한 내용이네요..다 해주시고도 늘 미안해하시는 우리네 부모님들..
유하민 2016.03.24 01:01 신고
얼마나 말하고 싶었으면 표현하고 싶었으면 가장 먼저 했을까요?
그 마음을 생각하니 마음이 왠지 아프기도 하고 감동입니다
Bubble gum 2016.03.25 22:51 신고
진심만큼 좋은 글은 없죠?^^
mer3350 2016.03.29 00:38 신고
처음 쓴 시에도 자녀사랑에...
촉촉단비 2016.03.30 19:25 신고
마음이 아려오네요.. 할머니의 마음이 짠합니다
보매 2016.03.30 20:14 신고
눌려 있었던 할머니 마음이 보이네요...
엘라아 2016.07.14 23:46
어머니이이이엉ㅇㅇ엉ㅇ엉ㅇ ㅠㅠㅠㅠㅠㅠㅠㅠ
호옷옷 2016.07.19 00:06 신고
허업 ㅜㅜㅜ 눈물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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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날리기(feat.통일전망대 언덕)
+   [사진 한장에]   |  2016.03.17 23:48  

사진보니까 연날리기보다 언덕을 더 크게 찍었네요..ㅋㅋ 날고있는 연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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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날리기, 통일전망대, 통일전망대 언덕
     0   
경운기리무진 2016.03.18 22:41 신고
저도 연날리기 많이 해봤었는데
올라가도 올라가도 끝을 모르는 연날리기 재미있죠?
지금부터!! 2016.03.21 00:49 신고
ㅎㅎㅎ 찾았어요..연이요^^
촉촉단비 2016.03.30 19:26 신고
ㅎㅎ 네~~~
보매 2016.03.30 20:15 신고
푸른하늘이 정말 예쁘네요. 연날리기 좋은날이예요~^^
jooo 2016.03.31 23:16
연날리기 오랜만이네요 ㅎㅎ 어릴때 기억도나구
하루하루 2016.03.31 23:17
파아란 하늘에 날고 있는 주황색 연의 색깔이 참 조화롭네요 ~^^
알루알루 2016.04.01 00:09 신고
학교다닐때 연날리기 도전 많이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데...!! ㅎㅎ 되게 잘 날리셨네요 >,<
소피아친구 2016.04.14 23:35 신고
구름 한점없는 하늘이네요.
연도 연이지만 하늘이 더 눈에 들어옴 ㅎ
파아란 2016.04.14 23:35
어렸을때는 연 많이 날렸는데, 그때도 연날리는것은 어려웠던것 같습니다..ㅋㅋ
sook 2016.04.14 23:36
와 재밌겠어요 ㅎㅎㅎ 저도 기회되면 해봐야겠어요
알루알루 2016.04.14 23:38 신고
파란하늘~ 파란하늘 꿈이! 가득한 통일전망대 언덕이에요 ㅎㅎㅎ
호옷옷 2016.07.14 23:57 신고
저 연처럼 하늘을 훨훨 날고싶네요!ㅜㅜ
엘라 2016.08.11 22:48 신고
연 잘보여요!!!!!! 진짜 오랜만에 보니까 저도 날리고 싶은 마음이....ㅎㅎ
호옷옷 2016.08.25 23:24 신고
멋있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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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생각의 차이'
+   [마음을 담은]   |  2016.03.16 23:48  



좋은 일이 생겨서 웃는다.


웃으니까 좋은 일이 생긴다.


 

넉넉해서 나눈다.


나누면 넉넉해진다.


 

예뻐서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예뻐 보인다.


 

친구라서 믿는다.


믿으니까 친구다.


 

잘하니까 칭찬한다.


칭찬하면 잘한다.


 

충분해서 만족한다.


만족하니 충분하다.


 

가능한 일이면 시작한다.


시작하면 가능해진다.


 

젊기에 도전한다.


도전하기에 젊은 것이다.



생각이 달라지니 생각도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  1cm+ 책 글귀 중 '생각의 차이' -



이 글을 보니 정말 1cm 정도의 생각의 차이 인 것 같아요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정말 많은게 변화되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생각을 가지느냐가 중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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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매 2016.03.17 20:35 신고
정말 내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지는 것같아요.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경운기리무진 2016.03.18 22:41 신고
한 끗차이를 인정하고 긍정적인 시야로 세상을 살아갈래요~~
지금부터!! 2016.03.21 00:50 신고
머리로만 아~~ 하지말고 이런글 보고 실천으로 옮겨야 겠어요..칭찬하니깐 잘한다.ㅋㅋ
촉촉단비 2016.03.30 19:27 신고
정말 알면서도 힘든것 같아요.. 하지만 또다시 마음을 새롭게 해봅니다
호옷옷 2016.07.19 00:07 신고
요즘 저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 노력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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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비법은…시계ㆍ핸드폰 멀리해라
+   [알고 싶은]   |  2016.03.16 23:34  


[잠 자고 싶다 ①] ‘꿀잠’ 비법은…시계ㆍ핸드폰 멀리해라  

- 잘못된 수면습관부터 고쳐야…습관성 수면제 복용 경계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잠 한번 제대로 푹 잤으면 좋겠다” 


현대인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란다. 업무와 회식, 개인적인 약속들로 밤을 잊고 산다. 자연스레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불규칙적일 수밖에 없다. 이는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불면증은 밤은 물론이고 낮에도 정신 집중을 어렵게 해 직장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잠 부족은 비단 한국인의 문제만은 아니다. 세계수면학회는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춘분을 기점으로 직전 금요일을 ‘세계 수면의 날’로 정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18일이다. 



▶잘못된 생활습관부터 고쳐야=불면증 형태는 다양하다. 잠자리에 들어 바로 잠들기가 어려운 경우, 중간에 잠이 깨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게 어려운 경우, 너무 일찍 일어나는 경우 등으로 나뉜다. 


기간에 따라서는 시험, 가족의 사망이나 질병, 경제적 곤란 등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일시적 불면증과 스트레스가 지속돼 2~3주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자다 스트레스가 없어지거나 적응하게 되는 단기 불면증, 4주 이상 잠을 못 자는 만성 불면증으로 나눌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원인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불면증의 형태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가장 흔한 원인은 수면 습관을 잘못 들였기 때문이다. 낮잠을 1시간 자거나 잠을 안 자면서 누워 있는 시간이 많으면 깊은 잠을 자기 어렵다. 특히 자다가 깼을 때 시간을 확인하는 것은 수면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침실의 시계를 모두 치우는 것이 숙면에 좋다. 


요즘은 대부분 알람시계 대신 핸드폰 알람기능을 사용한다. 누운 자리 바로 옆에 핸드폰을 두는 것이 일상이다. 그러다 보니 불 끄고 잠자리에 누워서도 핸드폰에 손이 가기 쉽다. 실내조명을 끄고 핸드폰 화면을 보는 것은 시력에 안 좋을 뿐 아니라 당장 수면시간을 줄이게 된다. 또 핸드폰 조명은 뇌를 각성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리토닌 분비를 방해해 깊은 잠을 자기 어렵게 한다.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수면위상증후군, 하지불안증후군, 기면병 등 불면증을 초래하는 질환들도 원인이다.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우울증, 신체적 동통, 두통, 신체 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불면증이 생길 수 있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불면증이 있으면 단순히 수면제를 복용한다. 이는 잘못된 습관이며,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한 후에 자신의 불면증 형태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정석훈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불면증엔 커피나 술을 피하고, 내가 올바른 수면 습관을 갖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며 “수면제도 어떤 수면제를 선택할지 의사와 상의한 후에 결정하고, 복용 시에도 가급적 짧은 기간만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적정 수면시간은 6~8시간=사람은 일생의 4분의 1 내지 3분의 1을 잠을 자면서 보낸다. 수면은 몸의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생체리듬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 동안 수면을 취하는 것은 신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대한수면학회는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을 잘 유지하기 위해 하루 6~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는 걸 권장하고 있다. 이보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피로가 쏟아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운동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또 수면시간을 줄일수록 비만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낮 동안에 잠시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너무 오랜 시간 동안 낮잠을 자게 되면 저녁에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생활 리듬이 깨질 수 있다. 낮잠을 잘 때에는 30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또 수면 시간을 지키기 위해 억지로 잠을 청하다 보면 잠이 안 오는 상황에 대해 불안감이 생기고 그로 인해 불면증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수면 시간만 채우기 위해 억지로 누워 있다 보면 깊은 잠을 자기가 어려워지고 주위의 작은 자극에도 쉽게 잠이 깨게 된다. 따라서 잠을 잘 자기 위한 수면 습관을 잘 지키면서 충분한 시간 동안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몸을 적응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김지현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는 “적당한 수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며 “아동 및 청소년기에는 성인에 비해 더 많은 수면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억지로 잠을 줄여가며 공부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출처- thlee@heraldcorp.com[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항상 잠들기 전 핸드폰을 본 다음 자는게 습관이었는데, 숙면에 방해가 되는거였네요 ㅠㅠ

꿀잠을 위해 자기전에는 핸드폰을 금지해야겠어요~ㅎㅎ

여러분들도 하루종일 수고한 눈을 위해, 꿀잠을 위해 자기 전 핸드폰은 안해보는게 어떠세요~^0^

모두 꿀잠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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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016.03.21 00:50 신고
너무 잘자서 고민되는 사람이 여기 있어요..^^
촉촉단비 2016.03.30 19:30 신고
잠 잘자는것도 복인것 같아요
보매 2016.03.30 20:17 신고
ㅎㅎ항상 꿀잠 자는 편이예요~^^
소피아친구 2016.04.14 23:37 신고
아~ 정말 꿀잠 자고 싶다.
몇가지 해봐야 겠어요
엘라 2016.08.26 00:15 신고
뭐라고 했더라. 30분 이전에는 화면을 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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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의 열쇠' 장 튼튼하게 하는 식품 5
+   [알고 싶은]   |  2016.03.16 23:25  

'무병장수의 열쇠' 장 튼튼하게 하는 식품 5  


 장이 좋아야 면역력이 강화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 건강과 다이어트는 물론 장수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튼튼한 장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식품들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검색포털 '어바웃닷컴'이 장 건강에 좋은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 프로바이오틱스 = 튼튼한 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내 유해균을 줄이고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요거트에 많이 들어있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배에 가스가 차고 더부룩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잎줄기채소 = 시금치, 케일, 콜라드그린, 로메인 상추 등 잎줄기채소에는 섬유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잎줄기채소에는 엽산과 비타민, 그리고 무기질 함량도 많다. 다만 수분만 많은 양상추만 먹기보다는 다양한 잎줄기채소를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 마늘 = 마늘에는 황 함유 물질인 알리신·알리인·아존이 많이 들어있으며 이들은 항염증·항균·항암 효과가 있다. 또한 이러한 황 함유 물질들은 헬리코박터균에 의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위 궤양을 치료한다는 연구도 있다. 특히 설사나 가슴저림 등 위장병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 아마씨 = 아마씨에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뉴트리언트와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어 장 운동을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아마씨에는 오메가-3 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있다. 


◆ 콩류 =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에는 섬유질과 올리고당이 많이 들어있다. 이 올리고당은 적은 양이라도 장내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돼 변비 해소에 좋다. 또한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이외에도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는 블루베리, 십자화과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등이 있다. 


출처 - kjy1184@fnnews.com 김주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요즘 서구화된 식습관에 채소나 콩류 등을 많이 먹지를 못했던 것 같아요~ㅠㅠ

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푸른잎채소,마늘,콩 등 꼭 챙겨먹어야겠습니다 !

그동안 고생한 장을 위해..장의 건강을 위해 다같이 한번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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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016.03.21 00:51 신고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요..밥이 보약이라는 말이요..여러가지 반찬이랑 맛나게..오늘 시금치 잘 먹었네요^^
보매 2016.03.30 20:18 신고
골고루 편식않고 잘 먹는게 최고!!!^^
호옷옷 2016.08.25 23:30 신고
저도 요즘 야채를 잘 먹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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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우엉 레시피
+   [알고 싶은]   |  2016.03.16 23:18  

가정에서 색다르게 즐기는 우엉 레시피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아삭한 식감이 좋은 우엉은 식탁에서 흔히 조림으로 만나게 되는 식품 중 하나다. 간장과 물엿으로 ‘단짠’(달고 짠맛)을 적절하게 배어들게 한 우엉조림은 대단할 것 없어 보이지만 식탁의 감초역할을 톡톡히 한다. 우엉을 졸여낸 간장에 밥을 슥슥 복아 한 숟갈 가득 떠 먹을 때의 맛은 많은 이들이 공유하는 ‘알고 있는 맛’ 중 하나다. 

하지만 우엉을 조림으로만 활용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면 섭섭하다. 우엉은 간장소스 뿐만이 아니라 상큼한 드레싱과도 잘 어울려 샐러드에도 좋은 재료가 된다. 기름에 튀겨도 그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여러가지 채소와 함께 튀겼을 때 존재감이 두드러진다. 냉장고 재료로도 뚝딱 만들 수 있는 일본식 우엉 샐러드와 우엉을 넣은 카키아게를 준비했다. 


우엉 샐러드


<재료> 우엉 300g, 식초 1작은술, 당근 1개, 채 썬 양배추 1/2컵, 깨 1큰술, 드레싱(마요네즈 5큰술, 꿀 1작은술, 미소 2작은술, 간장 1작은술, 깨 1큰술)


<만드는법>


1. 우엉을 깨끗하게 씻은 후 표면을 벗겨낸다. 우엉 끝은 잘라내 버린다. 


2. 손질한 우엉을 얇게 채 썰어서 준비한다. 


3. 물에 식초를 섞은 후 채 썬 우엉을 약 10분간 담궈 둔다. 


4. 당근도 손질 후 우엉과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한다. 


5. 3의 우엉을 끓는 물에 약 1분간 익힌다. 


6. 드레싱 재료를 함께 섞어서 준비한다. 


7. 익힌 우엉과 당근, 양배추를 큰 볼에다가 담는다. 드레싱을 부어 버무린 후 냉장고에 약 1~2시간 가량 방치한다. 



우엉을 넣은 카키아게


* 카키아게는 여러가지 채소와 해산물을 함께 튀겨 만든 일본의 대표적인 튀김요리 중 하나다. 카키아게를 만들 때 우엉을 함께 넣으면 식감이 살아나 튀김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해준다. 


<재료> 당근 1/2개, 우엉 1/2개, 양파 1/2개, 참나물 약간, 밀가루 3큰술, 찬물 2큰술, 소금 한꼬집, 튀김용 오일


<만드는법>


1. 당근은 껍질을 벗겨 약 5cm길이로 준비한다. 우엉과 양파도 껍질을 벗겨 손질해 비슷한 크기로 준비한다. 


2. 중간크기의 팬에 기름을 붓고 약 170~180도씨 정도로 가열한다. 


3. 찬물과 밀가루를 섞은 후 당근과 우엉, 양파와 참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는다. 


4. 밀가루반죽과 섞은 야채를 저강량 덜어 팬에 미끄러지듯이 넣는다. 약 1.5~2분정도 튀기면 바삭한 식감의 튀김을 맛볼 수 있다. 



출처- balme@heraldcodrp.com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요즘에 우엉이 정말 인기있는 것 같아요~

특히나 주위에 우엉을 차로 드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ㅎㅎ

몸에 좋은 우엉을 차 뿐만 아니라 샐러드로 만들어먹을 수 있다니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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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016.03.21 00:53 신고
오늘 친정에서 우엉 한다발 가져왔어요..좋은 정보 감사해요^^
보매 2016.03.30 20:22 신고
우엉 정말 좋아하는데 조림만 해먹었는데...
셀러드랑 카키아게 도전~~^^
소피아친구 2016.04.14 23:36 신고
저도 우엉 몇알 넣어서
물병에 담아 마시고 있어요.
화장실에는 정말 자주 가는듯.
호옷옷 2016.07.14 23:48 신고
전 우엉 효과...못느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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